커피의 효능 6가지 및 부작용
현대인의 대부분은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커피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블랙커피가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하여 건강을 위해 챙겨 마시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러나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못하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자세한 커피 효능과 부작용을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자.
1. 우울증 예방
200㎖를 기준으로 했을 때 커피를 하루에 4잔 정도 섭취하는 사람은 우울증이 발병할 위험성을 20% 낮출 수 있다. 이것은 하버드의 한 연구팀이 진행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커피의 카페인의 영향 때문이라고 한다. 카페인은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도파민에 영향을 주어 우울함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매일 2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장기 기억력이 향상되는 것까지 기대할 수 있다.
2. 심장 건강 유지
매일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몸의 휴식을 취할 때 혈류량이 증가한다. 이를 통해 심장기능이 유지되고 더욱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3. 통풍 예방
커피에는 혈액 속 요산 수치를 낮추는 성분들이 들어있다. 이를 통해 중년 남성의 통풍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4. 운동능력 향상
운동을 하기 전 커피를 한 잔 마시면 운동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것은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구분 없이 모두 해당된다. 이러한 이유로 운동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커피를 한 잔 마시곤 한다.
5. 간질환 예방
블랙커피는 단백질로 분류되는 조눌린의 분비량을 증가시킨다. 이것은 곧 장의 투과성을 높여 각종 유해물질을 더욱 잘 걸러낼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은 간 손상을 예방하는 효과로 이어지니 각종 간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 간경변증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6. 암 예방
커피에는 카페인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카페인의 중독성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는데요, 하루에 최대 400mg, 커피 2-3잔 정도 적당한 양의 커피를 마시면 유방암과 대장암을 예방하고, 당뇨병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커피 부작용>
커피 효능이 좋아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카페인 부작용 증상은 두근거림, 불면증 등이 있으며 소변량의 과도한 증가로 인해 신장에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적정량의 카페인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경우 하루에 40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아메리카노로 따지면 2잔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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